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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장모' 최은순 수감 중 25차례 외출 충격..네티즌 "법 앞에 평등?? 개소리 일뿐" 분노

윤재식 기자 | 기사입력 2025/10/15 [11:47]

'尹 장모' 최은순 수감 중 25차례 외출 충격..네티즌 "법 앞에 평등?? 개소리 일뿐" 분노

윤재식 기자 | 입력 : 2025/10/15 [11:47]

내란수괴 윤석열 장모 최은순이 349억 원 잔고 증명서 위조 범행으로 서울 구치소에 복역했던 11개월 간 25차례나 외출을 했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 김건희 모친 최은순 (좌)/ 김건희 성형 전 모습 (우)     ©법률닷컴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은 15일 수감 중이던 최은순의 외출 기록이 담긴 서울동부구치소 정문 출입관리등 자료를 공개했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최은순은 지난 2023724일 법정 구속이후부터 지난해 514일 가석방 될 때까지 모두 25차례 외출을 나갔으며 많이 나갈 때는 한 달에 다섯 번이나 나갔던 것으로 드러났다.

 

최은순의 외출은 대부분 병원 진료를 위한 것으로 15MBN 단독 보도에 따르면 법정 구속 다음 달인 20238월 서울아산병원 VIP병동에서 6일간 입원치료를 받기도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최 씨는 과거 2013 경기 성남시 땅 매입 과정에서 총 349억 원의 허위 잔고 증명서를 위조해 지난 20231116일 대법원에서 징역 1년을 확정된 후 지난 514일 내란 연루자 박성재 법무부 장관의 가석방 허가로 형기 2개월을 남기고 가석방됐다.

 

한편 최은순의 구치소 외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진것들과 권력자들을 죄 짓고도 명품깜방에서 지내며 사네” “법 알기를 우습게 아는구나” “아산병원은 국짐당 전용 병원?” “법이 썩었네 사법부 이래놓구선" "법 앞에 평등?? 개소리 일뿐” “다시 잡아넣어라!! 형 제대로 살게 해라등 분노의 목소리를 내놓고 있다.

 

법률닷컴 윤재식 기자

 

#최은순 #구치소 #외출 #수감 #김건희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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