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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반의 성공리마을과 아리랑글로벌경제문화재단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목적으로 오는 25일 오전 11시 용인 해솔리아CC에서 ‘K-경제살리기 자선 골프대회·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아리랑글로벌경제문화재단, 성공리 마을, 미스코리아 봉사단체 녹원회가 공동 주최하며 한국영화배우협회, 대한아마추어골프협회, 국제ESG경영협회, K헤리티지재단이 주관한다. 성공리 마을과 해솔리아CC, 세계의료미용교류협회, 타미드가 후원에 참여한다.
대회에는 총 42개 팀이 출전하며 우승과 준우승, 3위 등 일반 시상과 함께 홀인원, 이글, 버디 등 특별상이 수여된다. 대회 수익금은 소아암·중증장애 아동과 저개발국 아동 등 소외계층 지원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성공리마을 김재덕 이장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 활동 참여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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