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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삼영 교육감 예비후보, “모두가 빛나는 강원교육” 비전 북콘서트 개최

교육·정치·노동계 인사 한자리에…강원교육 새 방향 공론화 나서

이미란기자 | 기사입력 2026/02/05 [17:28]

강삼영 교육감 예비후보, “모두가 빛나는 강원교육” 비전 북콘서트 개최

교육·정치·노동계 인사 한자리에…강원교육 새 방향 공론화 나서

이미란기자 | 입력 : 2026/02/05 [17:28]

▲ 사진 = 북콘서트 웹자보  © 법률닷컴

 


강삼영 강원도교육감 예비후보가 저서 「강삼영의 모두가 빛나는 교육」 출간을 기념해 2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원주 ‘빵쌤’에서 북콘서트를 연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오전 10시 저자 사인회를 시작으로,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는 게스트와 함께하는 북토크가 진행된다. 이후 오후 2시까지 다시 저자 사인회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계와 정치계, 노동계 등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석해 강삼영 예비후보의 출간을 축하한다.

 

 

민병희 전 강원도교육감과 우상호 전 정무수석이 현장에 참석하며, 강경숙, 최혁진, 백승아 국회의원도 참석 의사를 밝혔다.

 

또한 곽도영 전 강원도의회 의장, 원창묵 전 원주시장, 강원도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화기구 상임대표를 맡았던 최윤 강원민주재단 이사장, 김남순 민주노총 강원본부장, 김재중 한국노총 강원지역본부 의장, 곽문근 원주시의회 부의장 등도 참석할 예정이며, 강원지역 시·도의원 다수의 참여가 예상된다.

 

송기헌 원주을 국회의원과 허영 춘천갑 국회의원은 동영상 축하 인사로 함께하고,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김진경 전 국가교육회의 의장은 축전을 보낼 예정이다.

 

강삼영 예비후보는 신간 「강삼영의 모두가 빛나는 교육」을 두고 “모두를 위한 진짜 강원교육으로 나아가는 연대와 상생의 기록”이라고 소개했다.

 

교육 민주화와 평준화를 넘어, 모든 학생이 배움을 즐기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제3세대 진보교육’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비전도 제시했다.

 

책에는 강원교육이 직면한 주요 현안에 대한 해법과 함께, 모든 정책은 강원 아이들의 삶을 지지하는 방향으로 연결돼야 한다는 강 후보의 소신이 담겼다.

 

단순한 정책 보고서가 아닌, 아이들의 삶에서 멀어진 정책의 한계를 되짚는 데 목적이 있다는 설명이다.

 

총 10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새로운 강원교육의 방향, 진짜 학력 실현, 학교와 지역공동체의 역할, 진학·진로 교육, 민주시민 교육,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 교사의 교권과 전문성, 학부모의 교육 파트너십, 사회적 불평등 해소를 위한 강원교육 등을 폭넓게 다룬다.

 

추천사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 김진경 전 국가교육회의 의장, 백승아 국회의원이 맡았다.

 

한편 사전 공연으로는 학부모와 아이들로 구성된 중창단의 축가가 마련되며, 제자와 동료, 학부모 등 강삼영 후보와 인연을 맺은 이들의 축하 영상 메시지도 상영돼 행사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해시태그

 

#강삼영 #강원도교육감예비후보 #모두가빛나는교육 #북콘서트 #출판기념회 #강원교육 #진보교육 #교육정책 #원주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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