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수 “1번 어뢰 페인트 하부에 부식층이 존재한다”

[영상] 신상철의 증언 “대한민국 정부는 국민을 속였다” 3부

임두만 편집인 | 기사입력 2019/10/03 [12:28]

국과수 “1번 어뢰 페인트 하부에 부식층이 존재한다”

[영상] 신상철의 증언 “대한민국 정부는 국민을 속였다” 3부

임두만 편집인 | 입력 : 2019/10/03 [12:28]

 

‘천안함은 폭침’

 

이는 현재 대한민국 바이블입니다.

 

천암함 폭침을 믿느냐에 대한 검증으로 공직 후보자의 적격성 여부가 판가름 나기도 합니다. 이 질문에 문재인 대통령도 또 어떤 공직후보자라도 다른 답을 하면 공직자 자격은 물론 국민자격도 의심을 받습니다.

 

2010년 3월 16일 천안함은 북한이 쏜 어뢰에 맞아 침몰했으며, 이 북한 측의 도발로 우리 해군 46명이 목숨을 잃었다는 도그마를 깰 어떤 용기 있는 정치인은 없습니다.

 

이런 도그마를 깨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 사람은 현재 오직 신상철 씨 뿐입니다. 그는 자신이 형사법정에 서서도, 대장암으로 수술을 받는 등 암이란 질병과 싸우면서도 “천안함은 어뢰에 의한 폭침이 아니다”를 줄기차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신문고TV가 마련한 증언대에서도 신 씨는 지난 10년 간의 법정투쟁을 통해 얻은 더 세밀한 근거를 바탕으로 ‘천안함 폭침’이란 어불성설을 가차없이 깨고 있습니다.

 

앞서 1부와 2부에서 천안함의 침몰과 인양, 사고원인 조사와 발표 등 과정에서 국방부가 한 발표 중 상식적으로 과학적으로 맞지 않은 내용들을 지적한 신 씨는 이번 3부와 이어지는 4부에서 ‘천안함 폭침’의 스모킹건으로 국방부가 제시한 ‘1번어뢰’에 대한 허구를 지적합니다.

 

이 영상은 국과수 감정서를 기준으로 증언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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