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혜의 자연환경과 사상 최대 친환경 국토 개발,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전북

인터넷언론인연대 전북 팸투어, 침체된 국내 경기 활성화와 여행 산업에 활기를 기대.

법률닷컴 | 기사입력 2020/05/18 [20:33]

천혜의 자연환경과 사상 최대 친환경 국토 개발,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전북

인터넷언론인연대 전북 팸투어, 침체된 국내 경기 활성화와 여행 산업에 활기를 기대.

법률닷컴 | 입력 : 2020/05/18 [20:33]

코로나19가 소강 상태를 보이면서 일사으로의 복귀가 조심스럽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행사가 열렸다.

 

인터넷언론인연대 소속 언론인 초청  '새만금 인근 팸투어' 행사가 '전라북도'와  '군산시, 김제시, 부안군' 주최로 2020년 5월 15일부터 1박 2일 동안 새만금지역과 3개 시군의  '문화관광자원 온.오프라인 활용 홍보 및 관광상품 개발 유도'의 취지 차원에서 진행된 것.

 

▲ 인터넷언론인연대 팸투어 참가 단체사진  © 법률닷컴

 

 

전라북도 김제시 진봉면진봉산(進鳳山) 1004번지에 위치한 서해 일몰이 환상적인 망해사(望海寺)를 시작으로 채석강과 고군산반도 등 전북지역의 천혜의 관광자원을 둘러 보았다.

 

▲ 망해사,채석강,고군산반도 사진  © 법률닷컴



또한 새만금홍보관을 방문하여 기네스에 등재된 단군이래 최대  간척 사업인 새만금사업지를 돌아보며, 초기 계획인 농지 중심의 개발에서 친환경 자족형스마트수변도시로의 개발 사업에 대한 PT를 받았다.

 

 

새만금 홍보관내  © 법률닷컴

 

 

마지막 군산 근대 문화 역사를 통하여 아프지만 기억해야할 일제강점기의 군산의 다양한 모습을 엿보고 1박2일의 아쉬운 투어를 마무리하였다.

  군산항 일제가 쌀 수탈을 위해 만든 뜬다리부두

 

 

2019년 인구 대비 출국자 비중은 56%로, 10년 전(25%)보다 두 배 넘게 치솟으며, 연간 출국자 수가 3000만 명에 육박하게 됐다.

 

하지만 2020년 세계는 코로나로 단절되었고, 세계가 극찬하는 성공적인 K방역으로 국내는 신종 ‘코로나(COVID)19' 가 소강국면으로 접어든 가운데 국외상황은 1년이상 자유로운 해외 여행이 힘들것으로 보는 견해가 많다.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다소 완화하자 사회 전반이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을 되찾아가고 있다.


3000명에 육박하던 해외 여행자가 생활속 방역을 철저히 지켜가며, 국내 숨은 명소를 찾는 여행객의 증가로 국내 국내 경기 활성화와 여행 산업에 활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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