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기독교지도자연합 설립자 '박옥수 목사' 미국선교 기자간담회

은태라 기자 | 기사입력 2021/10/19 [14:45]

[포토] 기독교지도자연합 설립자 '박옥수 목사' 미국선교 기자간담회

은태라 기자 | 입력 : 2021/10/19 [14:45]
 
19일 기쁜소식선교회에서 주관하는 박옥수 목사 미국선교 기자간담회가 양재동 K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 앞서 주최측은 영상으로 박 목사의 '미국선교 활동보고'를 보여줬다.
 

   박옥수 목사가 LA내 두번째 규모 기독교방송국에 출연해서 인터뷰에 응하는 영상

 
주된 내용으로는 박 목사가 올해 6월에 이어 다시 한번 미국 전도길에  올라 9월 27일부터 10월 15일까지 3주간 일정으로 미국 10개 도시를 방문하여 CLF 컨퍼런스를 가졌고 많은 미국 목회자들이 찾아와 면담을 하는 내용 등이다. 또한 기쁜소식선교회가 매년  전 세계 1,200개 도시에서 개최되는 성경세미나 등에 관해 전했다. 영상보고가 끝난 후에는 박옥수 목사의 모두발언이 이어졌다.
 

   K호텔 거문고홀에서 열린 박옥수 목사 기자간담회 (사진=은태라 기자)

 
박옥수 목사는 "복음으로 새로워지는 미국, 사도행전의 역사" 라는 주제로 교회와 목회자의 역할을 설파했다.
 
박 목사는 100여 개국에서 교단 대표들이 개최하는 각종 행사(국가 기도회, 세계평화를 위한 기도회, 국가 송구영신 예배, 바이블 크루세이드 등)에 초청되어 교단과 교파를 넘어 '오직 성경 말씀'만으로 교류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 목사는 마르틴 루터가 종교 개혁을 일으키며 외쳤던 '성경으로 돌아가자'를 실천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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