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프리카' 순방, 서적출간 76권, 연간 집회 45개국"...박옥수 목사

이재상 기자 | 기사입력 2021/11/19 [11:18]

[포토] "'아프리카' 순방, 서적출간 76권, 연간 집회 45개국"...박옥수 목사

이재상 기자 | 입력 : 2021/11/19 [11:18]
기쁜소식선교회 설립자인 박옥수 목사는 "죄를 씻기위해 내가 노력해서 씻기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죄 지은 내게 나를 의롭다고 하시니 그렇다고 믿어라"  라고 말했다. 
 
"성경 말씀대로 내 죄가 씻어진 것을 발견하면서부터 놀라운 변화가 시작됐다”, “교회가 죄 사함 받는 과정을 정확히 전하지 못하면,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죄로 인해 갈등하고 고통을 겪어야 한다”는 설교에 4개국 아프리카인들도  귀를 기울이며 들었다.
 

 양재시민의숲역 인근에 있는 더 케이 호텔에서 열린 포럼장 앞에 진열된 박옥수 목사의 저서 76권 (사진=이재상 기자)

 

범세계적 목회자 단체 기독교지도자연합(CLF, Christian Leaders Fellowship)은 18일(목) 오후 2시 서울시 서초구 더 케이 호텔(The K-Hotel)에서 한국 교회 목회자, 장로 등을 대상으로 ‘2021 CLF 기독교지도자포럼’을 개최했다. 
 
박 목사는 올해 6월과 10월에는 기독교 지도자들의 초청으로 북미 16개 도시를, 11월에는 아프리카 4개국(케냐, 가나, 코트디부아르, 토고)을 순방했다. 박 목사는 북미 기독교 지도자들과 아프리카 정상을 비롯해 장관 및 대학 총장 등을 면담하고, 기자회견 및 인터뷰, CLF 컨퍼런스 강연을 통해 복음을 전했다. 특히, 아프리카 교단 대표들의 초청으로 열린 CLF 4개국 컨퍼런스에는 1만 7천여 명(케냐 9,000여 명, 가나 4,000여 명, 코트디부아르 2,000여 명, 토고 2,000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해 박 목사의 설교를 들었다. 
 

   연단에 앉아서 4개국 아프리카 순방 보고를 하는 박옥수 목사 (사진=이재상 기자)

 
박 목사는 수십권의 책을 출간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더 케이 호텔(The K-Hotel) 'CLF 기독교지도자포럼’ 포럼장 앞에 전시된 책들은 마치 대형 문고점에 가면 볼 수 있을법한 풍경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옥수 목사는 기쁜소식선교회의 설립자이자 기독교지도자연합(CLF)설립자다. 박 목사의 복음전도는 59년째며 연간 집회 개최 국가는 45개국, 서적출간 76권으로 알려졌다.
 
 
법률닷컴  이재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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