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은 우리 사회의 질서를 규율하는 장치입니다.

 

문제는 이 法이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사회가 복잡할수록 法에 기대는 몫은 더욱 커집니다.

 

 

<법률닷컴>은 판례 및 법령, 법안 발의 등 어렵게만 느껴지는 법률 정보를 독자의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2018년 창간한 인터넷신문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