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KDLC)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치분권 확대와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2015년 8월 대전에서 자치분권과 풀뿌리 민주주의 확립을 목표로 출범한 KDLC는 최근 소속 출마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결의대회를 열고 지방자치의 가치 회복과 자치분권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방선거에는 KDLC 출신 인사들이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후보로 출마한다.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를 비롯해 박승원 광명시장 후보,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후보, 김미경 은평구청장 후보,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 후보,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 후보, 김철우 보성군수 후보, 권익현 부안군수 후보, 서은숙 부산진구청장 후보, 육동한 춘천시장 후보 등이다.
신수정 광주 북구청장 후보와 김기현 경산시장 후보를 비롯해 전국 각지의 광역·기초의원 후보들도 자치분권 확대를 내걸고 출마했다.
박승원 KDLC 상임대표는 “KDLC는 지난 11년간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대한민국 자치분권의 역사를 써왔다”며 “이번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역 일꾼 선출을 넘어 진정한 자치분권 시대를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KDLC의 연대와 혁신 역량을 모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KDLC #더불어민주당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 #지방선거 #정치 <저작권자 ⓒ 법률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작지만 그 누구도 무시 할 수 없는 그런 사람 그런 언론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