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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일본땅 표기?, 올림픽 불참 선언"청와대 청원 급속 상승

북미민주 해외동포들도 동참, SNS 로 전파

은태라 기자 | 기사입력 2021/05/31 [21:12]

"독도 일본땅 표기?, 올림픽 불참 선언"청와대 청원 급속 상승

북미민주 해외동포들도 동참, SNS 로 전파

은태라 기자 | 입력 : 2021/05/31 [21:12]
 

   

 "도쿄  올림픽 조직위에서 독도 일본표기를 강행할 시에 올림픽 불참 선언 해야한다"는 청와대 청원이 5월 27일 날짜로, 청원을 시작한지 이틀만에 4만명을 넘어섰다.
 
청원자는 "도쿄 올림픽 조직위에서 독도를 일본땅으로 표기를 강행하고 있다"며 "평창 올림픽때 우리는 올림픽 정신을 지키기 위해 독도표기를 양보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일본의 이러한 행위는 올림픽을 이용하여 독도에 대한 야욕을 국제적으로 드러내는 선전포고나 다름없다"며 이에 "우리 정부는 어느 때 보다도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5년 가까이 땀흘리며 준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수고에 대해서는 "그에 상응한 보상을 지원 해줘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도쿄 올림픽 조직위원회 및 IOC가 독도를 삭제하는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도쿄 올림픽 보이콧을 청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북미민주포럼 회원 해외동포들도 동참에 나섰다. 이들은 청와대 청원은 물론, SNS를 통해 활발히 이를 전파하고 있다.
 
《도쿄올림픽 조직위 독도 일본땅 표기 강행시 올림픽 불참 선언해야합니다 > 대한민국 청와대 서명에 동참해 주십시요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8678
 

   

   북미민주포럼 트위터 게시물에 올라온 사진, 가운데 김원웅 광복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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