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지자들 수원지법 신진우 부장판사 탄핵 서명 돌입

추광규 기자 | 기사입력 2024/06/16 [14:33]

이재명 지지자들 수원지법 신진우 부장판사 탄핵 서명 돌입

추광규 기자 | 입력 : 2024/06/16 [14:33]

▲ 수원지방법원 자료사진 수원지법 법원     (사진 = 법률닷컴)

 

이재명 지지자들이 이화영 전 경기지사의 재판을 맡았던 수원지법 신진우 부장판사에 대한 탄핵 서명에 나섰다. 잼잼자봉단, 잼잼기사단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신진우 부장판사에 대한 탄핵 서명운동을 홍보하고 있는 것. 

 

잼잼자봉단, 잼잼기사단은 “신진우 부장판사의 이화영 부지사의 대한 판결은 공정하지도 개관적이지 않은 선입견으로 가득찬 정치적 판결”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조직폭력배 출신에 주가조작 처벌 경험이 있는 쌍방울 관계자들의 말과 딸의 거주지를 쌍방울로부터 제공 받아 진술이 바뀐 안부수의 말만 의존했으며 검찰의 조작된 증거만을 가지고 판결한 것이 명확하다”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대한민국 최고의 정보기관의 보고서에는 쌍방울과 북한측과의 주가조작 정황이 그대로 보고되었음에도 쌍방울 같은 중견기업이 그럴 일 없다는 판사의 근거 없는 사견을 앞세워 이화영 부지사에 중형을 선고했다”고 말했다.

 

또 “이미 검사들에 의해 피의자들을 한곳에 모아두고 술판 등을 벌이고 진술 조작을 위한 말맞추기, 회유, 협박이 있었음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잼잼자봉단, 잼잼기사단은 이와 함께 “장시간 구금으로 심신이 피폐한 상태로 재판에 임하게 했으며 심지어는 제대로 된 변호인 조력도 못 받게 함으로써 피의자 방어권을 무력화시키고 피의자를 겁박하는 일도 서슴치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신진우 부장판사는 공정하지 못한 재판 진행과 해괴한 판결로 사법부의 권위를 실추시켰으며 사법 역사에서 씻지 못할 오명의 역사를 만들었다”면서 “국회는 이러한 사법질서 파괴 행위에 대해 단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잼잼자봉단, 잼잼기사단은 이 같이 강조한 후 “국회가 국민이 준 권한으로 신진우 부장판사를 파면시켜야 한다”면서 “탄핵안을 발의하고 통과시켜야 한다”고 서명 동참을 격려했다.

 

잼잼자봉단, 잼잼기사단은 “현재(10시 25분 현재) 4만3천명 넘었고, 48시간도 안됐는데 당원들, 시민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라면서 “조작검찰에 대한 분노와 더불어 이에 부화뇌동하는 사법부 판사에 대한 분노가 하늘을 찌르는 것 같다. 그래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서명운동은 잼잼자봉단과 당원들 모임, 시민들이 주도하고 있다. 

 

 신진우 부장판사 서명운동 바로가기

 

#신진우 #탄핵 #잼잼자봉단 

 

 

 

작지만 그 누구도 무시 할 수 없는 그런 사람 그런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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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 2024/06/16 [18:23] 수정 | 삭제
  • 민주당을입법 독재로 정당 해산을 국민 투표로정해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대한민국 법치를 무너뜨리려는 민주당 이재명 사당으로 변모 방탄에만신경쓰는 정당 징그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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