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애’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임자 지명대상자 선정 들어가

정수동 기자 | 기사입력 2024/06/30 [13:59]

‘이은애’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임자 지명대상자 선정 들어가

정수동 기자 | 입력 : 2024/06/30 [13:59]

▲ 헌법재판소  자료사진   (사진 = 법률닷컴)

 

이은애 헌법재판소 재판관이 오는 9월 20일 퇴임 예정인 가운데 대법원이 지명대상자 선정을 위한 천거를 공고 했다. 

 

대법원은 오는 7월 2일부터 7월 10일까지 법원 내․외부로부터 헌법재판소 재판관 지명대상자로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천거를 받을 예정이다.

 

대법원은 또한 7월 2일(화)부터 7월 8일(월)까지 추천위원회 비당연직 위원 중 외부 인사(3인)에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추천을 받을 예정이다.

 

대법원은 천거기간이 지난 후 피천거인 중 심사에 동의한 대상자의 명단과 함께 학력, 주요 경력, 재산, 병역 등에 관한 정보를 공개하고 이들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수렴한다. 

 

대법원은 “헌법재판소 재판관 지명절차가 사회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면서 투명하게 진행되어, 헌법재판소의 정치적 중립성에 대한 국민의 믿음을 확고히 하고 헌법재판소 재판관으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충분히 갖춘 헌법재판소 재판관 적임자가 지명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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